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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일 오전 10시 39분 햇살이 태어나다!

구정설이 하루 지난 2월 1일 저의 둘째 햇살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직은 태명으로 부르고 있어서 햇살이 이구요
3.4킬로로 나온 건강한 아이입니다.

온갖사랑을 받고있어서 첫째 서영이의 질투를 받고있네요 회복을 위해 2일 산부인과에서 자고 어제 집으로 왔네요.


하지만 하루 지나서 아침이되니 서영이도 동생을 사랑해주기 시작했습니다.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